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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떠나자! ‘딜리셔스 로드’ 동해안 ‘수제맥주’ 맛집편

전국 방방곡곡 맛있는 휴가 즐기기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오유진 인턴 | 2018-07-27 19:00 송고
올여름 휴가철 ‘핫플레이스’는 어디일까?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KT 및 카카오 모빌리티 교통 데이터를활용한 결과, 예상 국내 휴가지역으로는 동해안권(29.2%)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그다음 남해안권(19.2%), 서해안권(9.8%), 강원 내권(9.6%) 순의 선호도다.  

고속도로의 경우 수도권에서 출발하는 차량은 8월3~4일, 수도권으로 돌아오는 차량은 8월5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국내 휴가지로 가장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동해안. 탁 트인 시원한 바다를 주 무대로 각종 해산물과 먹거리, 또 서핑 스팟으로 급부상하며 젊은이들의 힙한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취향대로 즐기는 수제 맥주가 각광을 받으며, 동해안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도심 속 옛 양조장이 수제 맥줏집으로 변신을 꾀하고, 지역의 이름과 특산물을 이용해 만든 ‘속초IPA’ ‘미노리세션’등의 수제 맥주가 바로 그것. 

다가오는 휴가 시즌 동해안으로 떠날 준비가 됐다면, 개성 있는 맛과 향으로 사랑받고 있는 동해안의 수제 맥주 투어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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