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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문제적남자' 개그맨 정철규, 반전의 뇌섹남 매력 뿜뿜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8-07-25 07:00 송고
'문제적남자' 캡처 © News1

개그맨 정철규가 ‘문제적 남자’에 출연, 뇌섹남의 매력을 발산하며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24일 tvN ‘문제적남자’에선 문남 멤버들과 멘사 어벤저스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멘사 회원인 어벤저스 멤버로 개그맨 정철규가 출연했다.

개그코너에서 ‘사장님 나빠요’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킨 바 있는 정철규는 “학창시절 전교 1등보다 제가 아이큐가 높았다. 그때부터 아이큐에 관심을 가지다가 이번에 멘사 테스트에 합격했다”고 멘사 회원이 된 사연을 언급했다.

그는 “다문화 가정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며 “얼마 전에는 다문화 이해교육 전문 강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며 개그로 시작된 다문화에 대한 관심이 봉사로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멘사 외에도 하이 아이큐 소사이어티인 CIVIQ SOCIETY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실제 아이큐에 대한 질문에 “아이큐는 170이상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정철규는 ‘문제적남자’에서 시작부터 뇌섹미를 발산했다. 아이큐 180이상이 풀 수 있는 문제를 놓고 이장원과 대결을 펼치게 된 정철규. 이장원이 먼저 풀이과정을 보여주며 답을 맞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정철규는 정답을 구하기 위한 풀이과정에서 오류를 잡아냈고 좀 더 정확한 풀이과정을 선보이며 결국 1승을 차지했다. 정철규의 뇌섹미에 문남 멤버들은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두 번째 문제에서도 정철규의 활약이 돋보였다. 그는 문제를 맞히기 위한 투지를 불태웠고 그의 열의에 ‘문남’멤버들 역시 문제 풀이에 더욱 열의를 드러냈다. 두 번째 문제 역시 정철규가 맞히며 멘사 어벤저스의 에이스로 두각을 드러냈다.

결국 이날 방송에선 문남 멤버들과 멘사 어벤저스의 접전 끝에 멘사 어벤저스가 최종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정철규는 “촬영을 오면서 멘사가 먼저냐 개그맨인 본업이 먼저냐 고민했다. 못 풀고 웃기고 해야 하는데 오히려 긴장 속에 문제를 풀며 재밌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개그맨 정철규는 이날 반전 뇌섹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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