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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소년 오감 만족 축제 21일 개최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2018-07-20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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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1일 오후 1~5시 청소년 오감만족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축제는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부터 시작된다. 목동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극장과 후문 축제의 거리에서 동시 진행된다. 다양한 체험부스와 동아리 공연 등 축제를 벌인다.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청소년 토크 콘서트'도 열린다.  

장애인 인식 개선활동, 만 19세 미만 청소년 선거권, 위안부 역사 알기, 학교 폭력 방지 등을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창석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주제의 캠페인 활동과 토크콘서트를 통해 인식의 전환과 마음의 성장도 이룰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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