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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2색’ 정해인, 매거진 커버 장식한 매력 화수분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8-07-13 11:15 송고
W코리아© News1
배우 정해인의 색다른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더블유코리아는 정해인과 함께 한 화보를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인스타그램에는 두 장의 상반된 콘셉트의 사진이 업로드됐으며 "배우 정해인(@holyhaein)의 색다른 두 가지 얼굴을 담은 더블유 8월호 커버를 공개합니다. 때론 다부진 남자답고, 또 때론 해맑은 소년같은 그의 매력적인 모습을 만나보세요."라고 멘트로 이를 소개했다.

정해인은 한 컷에서는 파란 셔츠를 입고 물 속에 잠겨 몽롱한 시선을 표현해냈고 다른 컷에서는 올 블랙 스타일링로 세련된 남성미를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종영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hwang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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