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문화 > 푸드

소소생활, 스트레스·피로 잡는 건강 기능식 ‘소소충전’ 론칭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8-07-13 10:46 송고
소소생활 제공© News1

㈜블랭크코퍼레이션(대표이사 남대광)은 식음료 브랜드 ‘소소생활’에 스트레스 잡는 건강 기능식 ‘소소충전’을 13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소소충전의 주원료는 홍경천(로디올라, 바위돌꽃)으로, 이를 활용한 액상 스틱 타입 건강 기능식품으로는 국내 최초다. 

홍경천은 스트레스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정신, 육체 피로도의 감소 효능이 있는 원료로 식품 의약품 안전처(MFDS)의 인정을 받았다. 특히, 홍경천 뿌리에 있는 ‘로사빈’의 경우, 심신 안정과 항산화 작용에 효능이 있는 물질로,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감, 우울증, 불안감 개선을 돕는다. 
  
로사빈의 풍부한 함량과 함께, 백출, 복령, 감초, 숙지황, 작약, 천궁, 당기, 황기, 육계 등 총 9종의 식물혼합 농축액을 부원료로 첨가하고, 대추의 단맛을 더해 영양과 맛, 기호성의 밸런스를 맞췄다. 
  
블랭크코퍼레이션 이소정 상품기획자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하며, 폭식, 체중 증가, 면역력 감퇴 등 건강 문제의 근원이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감과 밀접하다는 것을 발견, 이에 스트레스 감소에 초점을 둔 솔루션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건강한 식문화, 식습관을 제안하는 제품 라인업 확대로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소생활은 현대인의 삶을 밀접하게 연구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알맞게 제안하는 푸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마시는 곡물 뮤즐리 ‘소소한끼’와 저칼로리 견과류 간식 ‘소소한바’, 숙취해소에 효과적인 ‘소소한잔’, 포만감 극대화로 소식을 돕는 ‘소소반끼 바질씨드’ 등 식사 대용 제품과 건강기능식품이 있다. 
  
특히, 곤약을 활용한 면 요리 간편식 ‘소소한밤’의 경우 저칼로리(98Kcal)의 건강한 야식 문화를 제안,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달성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news1] ‘푸드·요리·맛집·다이어트’ 뉴스 제보 - food@news1.kr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