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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말8초'에 떠나는 오사카…와이파이 서비스 무료

참좋은여행, 7~8월 출발자 대상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18-07-12 15:40 송고
오사카성. 참좋은여행 제공
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아직도 여름 휴가지를 고르지 못한 이들을 대상으로 '7말8초'에 예약 가능한 일본 오사카 여행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7말8초'는 여행 성수기인 7월말부터 8월초까지를 이르는 말로, 이 시기에 해외여행 관련 상품을 예약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오사카는 일본에서 수도인 도쿄와 견주는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인천에서 약 1시간 30분밖에 걸리지 않은 데다 다양한 먹거리와 테마파크 등 즐길 거리가 많다. 

도톤보리. 참좋은여행 제공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오사카성이 있다. 16세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지은 성으로, 주변으로 꽃과 나무들이 둘러싸고 있어 봄과 여름에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해 현지인들도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 위해 자주 찾는다.

또 '구이다오레'(사치하게 먹고 마시다가 재산을 탕진하는) 거리라고 불리는 도톤보리도 빼놓을 수 없다. 도톤보리에선 오코노미야키부터 다코야키, 라멘(라면) 등 저렴하고 맛있는 현지 음식과 간신 등을 맛볼 수 있다.

아울러 참좋은여행은 7~8월 출발 고객에게 와이파이(Wi-fi) 기기 대여 이벤트를 진행하며, 상품별로 3대 간식과 2대 특식 제공, 케이블카 탑승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