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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슈] 한서희 "워마드 패지 말고 일베나 기사화 하라"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8-07-12 11:42 송고 | 2018-07-12 14:22 최종수정
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 News1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워마드 성체 훼손과 관련한 관심이 쏟아지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한서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마드 패지 말고 일베나 기사화하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내가 없는 말했냐? 진짜 여혐민국 환멸나네"라고 덧붙이며 불편한 심경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0일 남성혐오성향 인터넷 사이트 워마드에는 가톨릭과 정교회에서 예수의 몸으로 여기는 '성체(聖體)'를 훼손한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 게시물의 게시자는 '성당에서 받아온 성체'라며 이를 빨간색 펜과 불 등으로 훼손한 사진을 올리며 "최초의 인간이 여자라고 밝혀진 지가 언젠데 아직도 아담의 갈비뼈에서 나온 하와라는 소리나 전파하는 개독들은 멸망해야 한다"라고 글을 썼다.

또 "천주교는 지금도 여자는 사제도 못하게 하고 낙태죄 폐지 절대 안 된다고 여성인권 정책마다 XXX떠는데 천주교를 존중해줘야 할 이유가 어딨느냐"라고 주장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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