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문화 > 푸드

여름 휴가 대비,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는 방법은?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8-07-09 11:09 송고
여름휴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여태껏 미뤄왔던 다이어트에 총력을 다해야 할 때다. 운동과 식단 중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가장 먼저 몸속에 쌓인 노폐물부터 깨끗하게 비워 내는 건 어떨까. 몸의 순환을 도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음식을 소개한다. 

 
레몬
이뇨작용이 뛰어난 레몬은 체내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이에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 레몬의 풍부한 비타민 성분은 피로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사과
펙틴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과일 사과. 이 성분은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주어 변비를 예방하고 배변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또 펙틴은 유독 성분을 흡수 장속에 가스가 생기는 것을 막아 피부를 깨끗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과일이다.

 
보이차
기름진 음식을 즐겨먹는 중국인들이 즐겨마시는 차로 알려져 있다. 숙취·소화·갈증 해소에 도움을 주며,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효과적으로 분해해 다이어트에 좋다. 중국 옛 문헌에서는 보이차가 ‘담(痰·가래)을 없애고 장(腸)을 원활하게 한다’라고 설명한다.

 
칼라만시
‘디톡스의 왕’으로 불리는 열대 과일 칼라만시. 라임류 열매로 비타민C가 무려 레몬의 30배에 달한다. 지방 분해 및 연소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할 때 섭취하면 좋다. 또 각종 감염에 대한 인체의 저항력을 높이는 데 도움된다.  

[news1] ‘푸드·요리·맛집·다이어트’ 뉴스 제보 - food@news1.kr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