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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강동원·한효주 양측, 열애설 부인 "일정 겹쳤을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8-07-08 23:29 송고
© News1

배우 강동원과 한효주가 미국에 함께 있던 사진이 퍼져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8일 강동원과 한효주가 미국에 편안한 차림으로 함께 있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졌다. 이는 곧 열애 의혹으로 번졌다.

이에 YG 엔터테인먼트는 뉴스1에 "강동원 씨는 현재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준비 중이고, 한효주 씨는 다른 영화 관계자 미팅과 휴식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평소에도 맛집을 공유하는 친한 동료지간이라, 일정이 겹치는 동안 몇 번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고, 문의 주신 사진은 여러 관계자들과 동행 중 찍힌 사진인데 아무래도 얼굴이 알려진 배우 두 사람에게만 관심이 쏠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효주의 소속사 역시 "한효주 씨는 지난 5월, 작품 관계자 미팅과 휴식을 위해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 강동원 씨의 미국 일정과 짧은 기간 일정이 겹쳐 지인들과 동석해 몇 차례 식사를 함께 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강동원과 한효주는 ‘골든슬럼버’와 ‘인랑’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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