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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투데이] '나 혼자 산다'→'골목식당' 결방, 월드컵 생중계 여파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8-07-06 15:08 송고
MBC, KBS, MBC © News1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일부가 결방한다.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경기 생중계 여파다.

6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될 예정이었던 KBS 2TV '거기가 어딘데??'는 결방한다. 이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프랑스 경기 생중계 여파다.

MBC도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과 '나 혼자 산다'를 결방하고 오후 9시 50분부터 우루과이와 프랑스의 월드컵 8강전을 생중계한다.

SBS는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를 한 시간 앞당겨 편성, 오후 9시 5분부터 방송한다. 다만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결방이 불가피하다.

한편 6일 오후 11시에는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 대 프랑스의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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