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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귓속말' 이명우 PD, SBS '열혈사제' 연출… 11월 방송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8-07-06 08:27 송고
© News1 SBS, KBS 제공

‘귓속말’ PD와 ‘김과장’ 작가가 만난다.

6일 뉴스1 취재 결과 SBS가 올해 하반기 편성을 검토 중인 새 월화드라마 ‘열혈사제’는 이명우 PD가 연출을 맡는다.

‘열혈사제’는 분노조절장애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늙은 신부 살인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에 들어가고 만신창이 끝에 일망타진하는 이야기. 지난해 KBS ‘김과장’을 통해 생동감 있는 드라마를 쓴 박재범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SBS 하반기 기대작으로, ‘귓속말’ ‘펀치’ 등 히트 드라마를 다수 연출한 이명우 PD가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김과장’ 작가와 ‘귓속말’의 감독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11월 방송을 목표로 현재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김남길이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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