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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최종 등급, 야부키 나코 F→A·조유리 A→F '충격'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2018-06-29 23:30 송고
Mnet '프로듀스48' 캡처© News1


'프로듀스48'의 최종 등급이 발표됐다.

29일 밤 11시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A부터 F까지 최종 등급이 발표됐다.

이날 최현석 셰프 딸로 알려진 최연수가 D등급에서 F등급으로 하향 조정됐다. 또 스톤뮤직 장규리가 B등급에서 F등급으로 이동했다. 시로마 미루는 B등급에서 D등급으로 떨어졌다. 그는 영상 등급 평가에서 "얘가 어떻게 B에 왔지"라는 평가를 받았다.

상향된 멤버도 있었다. F등급의 고토 모에가 C등급으로 상향됐다.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지적을 받았던 김민주는 달라진 모습으로 영상 평가에서 호평을 받으며 C등급으로 올라왔다.

B등급이었던 김시현과 안유진, 강다민, 타카하시 쥬리가 A등급으로 상향됐다. 마지막으로 F등급의 야부키 나코가 A등급으로 수직 상승했다. 총 8명의 연습생이 A등급에 합류했다.

기존 15명의 A등급 연습생 중 F등급으로 하향 조정된 연습생도 있었다. 조유리가 A반에서 나와 F반으로 이동했다. 조유리는 "속상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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