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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즐기는 ‘월드컵 야식’ 레시피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8-06-14 11:19 송고
전 세계인의 축제인 ‘러시아 월드컵’이 바로 앞으로 다가왔다. 독일과 스웨덴, 멕시코와 함께 F조에 속한 한국팀의 경기는 18일 스웨덴전부터 시작한다. 

이번 조별 예선 경기는 모두 저녁 9시부터 12시 사이에 예정되어 있어 저녁 이후 맥주와 함께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매 경기 치킨과 맥주라는 메뉴에 질린 이들을 위한 야식 메뉴와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홍합찜© News1
◇ 저열량 저지방 ‘두반장 홍합찜’
홍합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즐겨먹는 식재료 중 하나다. 특히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야식으로 먹기 좋다. 두반장을 넣어 칼칼한 매운맛을 내는 이색적인 중화풍 메뉴로 변신시킬 수 있다.

▷ 재료
홍합(50~55개, 1kg), 양파(1/2개, 100g), 청양고추(2개), 다진 마늘(1 큰 술), 청주 또는 소주, 식용유(1 큰 술), 물(3/4컵, 150ml), 후추 
(양념 재료: 이금기 중화 두반장(2 큰 술) 방울토마토(20개, 300g), 고춧가루(1 큰 술), 설탕(1/2 큰 술))

▷ 만드는 법
1. 양파를 0.5㎝ 두께로 썰고 방울토마토(2~4등분)와 청양고추를 썬다.
2. 홍합은 손질한 후 씻은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팬에 식용유, 양파, 청양고추, 다진 마늘을 넣고 중간 불에서 1분간 볶는다.
4. 이금기 중화 두반장 소스를 비롯한 양념 재료를 넣고 중간 불에서 1분간 볶은 다음 물(3/4컵, 150ml)를 넣고 저어가며 끓인다.
5. 홍합, 청주를 넣고 섞은 후 뚜껑을 덮고 센 불에서 3분간 끓인 후 후추를 약간 넣는다. 

오코노미야키© News1

◇ 내 마음대로 ‘오코노미야키’
한국의 빈대떡과 비슷한 일본의 부침 요리 오코노미야키.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먹을 수 있다. 일본에서도 주로 재료만 제공되고 직접 손님들이 만들어 먹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 재료
양배추(10장, 300g), 삼겹살 (200g), 식용유(3 큰 술), 이금기 프리미엄 굴 소스 (2 큰 술), 가쓰오부시 (1컵, 5g), 밀가루 반죽(밀가루 10 큰 술), 달걀 (1개), 물(1/2컵, 100ml)
(소스 재료 : 이금기 프리미엄 굴 소스(3 큰 술), 마요네즈 (5 큰 술), 설탕(1+1/2 작은 술), 물 (100ml))

▷ 만드는 법
1. 작은 냄비에 마요네즈를 제외한 소스 재료를 넣고 3분간 끓여주며, 식힌 후 마요네즈를 넣어 섞는다. 
2. 양배추와 삼겹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둔다
3. 큰 볼에 밀가루와 달걀, 물을 넣어 반죽을 만든 뒤 양배추와 삼겹살, 이금기 프리미엄 굴 소스를 넣어 골고루 섞어 준다. 
4.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올려 앞뒤로 약 3분씩 굽는다. 
5. 구워진 오코노미야키에 만들어 둔 소스를 뿌린 후 가쓰오부시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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