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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프리미엄 이코노미 전용 '디지털 킷' 출시

기내 인터넷, 택시 이용권, 해외 데이터 로밍 등 혜택으로 구성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18-06-14 10:49 송고
루프트한자 제공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이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한국~유럽'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는 승객 대상으로 총 20만원 상당의 '디지털 트래블 킷'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 트래블 킷엔 항공 여행 시 필요한 5개의 서비스 상품이 담겨있다. 도서 문화 상품권을 비롯해 △루프트한자 항공권 할인 코드 △카카오 블랙 택시 이용 코드 △루프트한자 기내 인터넷 이용 코드 △해외 데이터 로밍 이용 코드 등으로 구성됐다.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기본 좌석에서 더 넓은 개인 공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좌석으로, 한국을 포함한 장거리 구간 노선에서 인기가 많다.

이번 디지털 트래블 킷을 비롯해 추가 수하물, 전용 어메니티 킷(편의용품), 특별 기내식 및 환영 음료, 유료 라운지 이용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알레한드로 아리아스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한국 지사장은 "혁신적인 디지털화를 주도하는 항공사로서 프로모션 상품 또한 디지털화하고, 항공 여행 전반에 걸친 서비스까지 고려해 승객 편의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루프트한자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트래블'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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