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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교육 컨설팅 지원단 위촉식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학교 워크샵도 진행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2018-06-12 16:37 송고
인천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장우삼)이 12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마련한 '어울림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컨설팅 지원단 위촉식을 열고, 지원단으로 선발된 17명에 대한 증서 전달을 하고 있다.(시교육청 제공)2018.6.12/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장우삼)이 12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마련한 '어울림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컨설팅 지원단 위촉식 및 운영학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지원단으로 선발된 17명과 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 운영 확산 및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학교폭력 예방교육 운영학교'는 국가수준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인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다.

'어울림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콘텐츠로 6개 모듈(공감, 의사소통, 갈등해결, 감정조절, 자아존중감, 학교폭력 인식 및 대처)과 4개 학교급(초저, 초고, 중, 고)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학교폭력 예방교육 컨설팅지원단은 일선 학교의 '어울림 프로그램' 계획 수립 및 실행 단계에서 컨설팅을 실시하며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도모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전병식 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컨설팅지원단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우리교육청의 모든 학교가 폭력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ron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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