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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측 "현재 소통 가능한 상태, SNS 안부인사 고민"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8-06-11 10:02 송고 | 2018-06-12 17:58 최종수정
배우 우효광, 추자현 부부 2017.1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11일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추자현은 현재 일반병실에서 회복 중이다. 남편 우효광, 가족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다"고 했다. 이어 "추자현도 팬들이 걱정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팬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인사를 전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관계자들은 이날 추자현의 병실을 찾았다. 곁에서 본 추자현은 가족, 지인들과 소통하며 회복에 힘쓰고 있다고. 추자현 역시 지난 10일 의식불명 상태 보도를 접했고,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SNS 인사 등의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10일 한 매체는 추자현이 출산 후 열흘째 의식불명 상태이며 산소호흡기에 의지한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도해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소속사는 보도 직후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추자현씨는 현재 일반병동으로 옮겨 회복중인 상태에 있으며, 주변 지인들과 문자도 나누는 등 무사히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며 이를 전면 반박하는 공식 입장을 냈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1일 새벽 서울 모처 병원에서 남아를 출산했다. 득남 3일 후인 4일 소속사는 "추자현씨가 출산한 1일 밤 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에 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다. 남편 우효광 씨가 보살피고 있으며, 아기는 매우 건강한 상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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