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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열일' 임세미, '내 뒤에 테리우스' 합류…소지섭과 호흡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8-06-01 11:49 송고
뉴스1 DB © News1

배우 임세미가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 연출 박상훈)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1일 뉴스1 취재 결과, 임세미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국정원 요원 역할을 맡는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못 말리는 아줌마 고애린과 미스터리 이웃남 김본의 우당탕 심쿵 첩보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앞서 배우 소지섭과 유인나, 손호준 등이 주연 라인업으로 출연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임세미는 극 중 국정원 요원을 맡아 전설의 국정원 블랙요원 김본 역 소지섭과 연기 호흡을 맞추는 것은 물론, 액션 연기로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임세미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와 '투윅스' '오늘부터 사랑해' '굿바이 미스터 블랙' '쇼핑왕 루이' '완벽한 아내'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현재 매주 월, 화요일에 방송 중인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에서 언론 재벌가 외동딸이자 이도하(이상윤 분)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의 악혼녀 배수봉 역으로도 활약 중인 만큼,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내 뒤에 테리우스'는 '자체발광 오피스' 등을 연출한 박상훈 PD와 '쇼핑왕 루이' 오지영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드라마로 현재 방송 중인 '이리와 안아줘'의 다음 작품인 '시간'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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