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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김영옥, 김국진♥강수지 결혼 직접 축하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8-05-31 21:40 송고
'할머니네 똥강아지' © News1

'할머니네 똥강아지'의 김국진과 강수지가 부부가 된 지 첫 날 동반출근해 김영옥의 축하를 받았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새 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 부부의 결혼 후 출근 첫 날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국진과 강수지는 결혼한 후 첫 날 동반출근을 했다. 한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제작진이 준비한 꽃길을 걸어 제작진에게 계속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작진이 준비한 과거 영상에서는 28살의 강수지가 "여러 사람을 편하게 해주고 선하게 생긴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히는 모습과 2009년 '세바퀴'에 동반출연했던 방송분이 등장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생일을 빼면 '3월 14일' 화이트데이가 된다며 이들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고 양세형, 장영란과 김영옥은 현장에서 직접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고 특히 '할미넴' 김영옥은 직접 만든 케이크를 전하며 "즐겁게 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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