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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육성재, 사부 힌트에 "우리 아버지 아시느냐" 엉뚱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2018-05-27 18:43 송고
SBS '집사부일체' 캡처© News1


육성재가 어뚱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1대 사부 전인권과 다시 만난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인권은 제자들과 통화 중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허니 파우더를 손에 들고 나와 웃음을 안겼다.

전인권은 직접 꿀가루를 제자들 입에 넣어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때의 맛이 떠오른 이상윤은 웃음을 터뜨렸다. 양세형은 "그러면 힌트 알려주고 사부님 퇴근하느냐"고 물었다. 전인권은 "바쁜 사람인데 다들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해 감동을 선사했다.

전인권은 "나를 도와준 적 있는 분이다. 지금은 연락을 하고 지내지는 않는다"고 힌트를 건넸다. 이에 육성재는 "육영성이라고 아느냐"라면서 자신의 아버지 이름을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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