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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 앤디, 토마스×알렉스와 이별…유독 짧았던 3일(종합)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2018-05-26 19:28 송고
tvN '서울메이트' 캡처© News1

앤디가 토마스, 알렉스와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26일 저녁 6시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할리우드 톱스타 토마스 맥도넬과 함께 초고층 전망대에 오른 앤디 모습이 그려졌다.

토마스는 "그 전망이 그곳의 유일한 목적인 듯 했다. 한 눈에 들어왔다. 제일 높은 곳에 있으니까 높은 빌딩을 내려다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알렉스는 "도쿄에서 들른 호텔에서는 아름다운 전경을 봤지만 이와 같지 않았다. 정말 아름다웠다"며 감탄했다.

앤디는 아쉬움에 "촬영이 없으면 하룻밤 더 있다 가라고 했는데 촬영이 있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별을 앞둔 세 사람은 지난 3일의 추억을 더듬어 나갔다. 토마스는 "형 친구들과 노는 것도 너무 재미 밌었고, 갓숙과 만난 것도 즐거운 추억이었다"고 털어놨다.

집에 돌아오자 토마스는 앤디를 위한 선물을 공개했다. 토마스가 준비한 선물은 눈물 유도 기구였다. 그는 "난 사실 항상 가지고 다닌다"며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눈물 유도 기구를 보여줬다.

이어 앤디가 준비한 선물도 공개됐다. 앤디는 한글 이름이 새겨진 모자를 준비했다. 또 그는 한글 공부에 도움이 되는 단어 카드를 선물해 감동을 선사했다. 알렉스와 토마스는 앤디에게 받은 모자와 옷, 선글라스를 착용한 뒤 인증샷을 남겼다.

소유는 뉴질랜드 모녀와 함께 익스트림 스포츠에 도전했고 집라인을 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나갔다. 틸리는 "워시리스트에 익스트림 스포츠를 적었을 때 집라인을 생각했다"며 소유와 함께 한 시간에 만족했다.

이이경은 터키에서 온 두 친구들을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 도루칸은 "침술이 터키에서는 흔한 것이 아니라 아플 것 같았다"며 걱정했다. 에렌은 "흔한 경험이 아니라 기대됐다"고 말했다. 이이경은 축구로 지쳐 있는 상태인 친구들을 위해 진단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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