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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콜' 거미·UV·환희·크러쉬 합류...갈수록 기대되는 컬래버 조합(종합)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8-05-25 21:37 송고 | 2018-05-25 21:38 최종수정
Mnet 더콜 © News1

'더콜' 3차 라인업 가수의 정체가 공개됐다.

25일 방송한 Mnet 예능 프로그램 '더콜'에서 세 번째 컬래버 무대를 위해 기존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한 3차 라인업 가수들과 팀 매칭을 끝마쳤다.

'첫 소절만 들어도 아는 국민가수'는 과거 김범수와 듀엣을 한 적 있다고 밝혔고  '컬래버 절대 강자'는 김종국에게 컬래버 요청을 했는데 거절당한 적이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종지부를 찍고 싶다고 말해 웃으을 안겼다.

'차트 뚫는 음원 깡패'는 김종국에게 운동 권유를 받았다며 "방송 프로그램에서 만났는데 저에게 운동 좀 하라고 권했다"라고 했고 김종국은 크러쉬라고 예상했다.

'노래, 연기 다 되는 여심 스틸러'는 과거 드라마 주연 경력이 있다는 말에 "연기는 예전에 했고 주연 배우였는지는 몰랐다"라고 소개해 다들 웃음을 터뜨렸다.

시크릿 솔로 '첫 소절만 들어도 아는 국민가수'가 정체 공개를 위해 무대에 올랐다. 가수의 실제 목소리를 들은 휘성은 "내가 이 목소리를 모르면 나는 못된 사람이다"라고 정체를 눈치챘다.

김범수와 태일, 김종국과 황치열 팀이 러브콜을 보냈지만 시크릿 솔로의 1지망은 다른 팀이었다. 이어 공개한 시크릿 솔로의 정체는 거미였다. 거미의 1차 지망 커플은 신승훈과 비와이였다.

무대에 오른 '컬래버 절대 강자'가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부르자 원곡 가수와 꼭 닮은 목소리에 출연자들은 깜짝 놀랐다. 가수의 정체는 바로 뮤지였다. MC 유세윤과 뮤지는 UV로 컬래버에 참여했다. UV의 선택은 김종국, 황치열이었다.

'노래, 연기 다 되는 여심 스틸러'의 정체는 환희였다. 환희의 등장애 휘성은 뮤지와 함께 세 사람이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차트 뚫는 음원 깡패'가 정체 공개를 위해 무대에 올랐다. 모든 팀에게 러브콜을 받은 가수의 정체는 바로 크러쉬였다. 크러쉬의 1지망은 신승훈, 비와이였다. 크러쉬는 "신승훈 선배님을 존경하고 비와이와는 친한데 아직 함께 작업을 해 보지 못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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