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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시행

내달 8일까지 접수,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18-05-25 15:13 송고
서울 용산구가 2018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 (용산구 제공). © News1

서울 용산구가 오는 7월~10월 '2018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업 내용은 △기록관 보존기록물 정비 △시공원 및 유아숲체험장 주변 유지관리 △자전거 이용 시설물 개선 △보행환경 개선 4가지다.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8일부터 6월8일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서와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서, 구직등록필증을 제출하면 된다.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구는 만 18~34세 청년구직자를 우선 선발한다. 노숙자(쪽방촌 거주자 포함)도 우선 선발 대상에 포함된다.

임금은 일당 4만5180원(시급 7530원) 수준이며 부대경비로 1일 5000원을 별도 지급한다. 주·월차 제공과 4대 보험 가입도 의무사항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청 일자리경제과(02-2199-6793)로 문의하면 된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