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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함소원X지소연X안소미X이은혜, 달콤 신혼 생활 대 공개(종합)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8-05-23 00:51 송고
MBC every1 비디오스타 © News1

'비디오스타'에 행복한 신혼 생활 중인 함소원, 지소연, 안소미, 이은혜가 출연해 다양한 일화를 털어놨다.

22일 방송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함소원, 이은혜, 지소연, 안소미가 달콤한 신혼 생활 일화를 소개했다.

함소원은 "남편의 귀에서 목 사이에서 애기 냄새가 난다. 남편에게만 나는 냄새다"라고 했다. 그 말에 지소연은 "오빠가 결혼하고 40살이 됐는데 똑같은 냄새가 난다"라고 덧붙였다. 그 말에 이은혜는 베이비 파우더 냄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겻다.

남에게 말하기 부끄러운 스킨십을 좋아한다는 안소미는 "남편을 괴롭히는 걸 좋아한다. 엉덩이를 깨물고, 뒤집어서 물고 그런다. 그러다 어느날 남편이 울면서 그만하라고 했다"라고 일화를 소개했다.

다른 사람과 스킨십을 싫어한다는 이은혜는 "옷깃 닿는 것도 싫어했다. 그런데 지훈이는 칫솔을 함께 사용해도 싫지 않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안소미는 남편과 첫 만남을 묻는 말에 "삼겹살 집에서 처음 만났다. 친구를 만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처음 봤다. 자주 보다보니 남편이 호감을 표현했다"라고 대답했다.

사귄 지 이틀 만에 남편 부모님을 만난 안소미는 "당시 일, 행사도 없었다. 남편 부모님이 저를 마음에 들어하셔서 남편을 바로 서울로 올려보냈다"라고 당시 일화를 소개했다.

함소원과 이은혜의 매력적인 몸매를 공개한 MC들은 이은혜에게 학창시절 몸무게가 80kg나 나갔다고 들었다는 말을 하며 다이어트 비결을 물었다. 이은혜는 "고등학교 때 떡볶이를 좋아했다. 매 쉬는 시간마다 먹다보니 80kg가 됐다. 그런데 대학을 가고 떡볶이 가게와 멀어지다보니 48kg까지 몸무게가 빠졌다"라고 말해 다들 깜짝 놀랐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혜의 예비 신랑 노지훈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노래를 부르며 사랑을 고백하는 낭만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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