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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검법남녀' 특별출연…6년 만에 단발머리 파격 변신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8-05-21 09:02 송고
MBC, 플럼액터스 제공 © News1

배우 윤지민이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에 특별출연한다. 

윤지민은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검법남녀' 5회와 6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검법남녀'는 까칠한 성격을 가진 법의관 백범(정재영 분)과 허당기 가득한 초짜 검사 은솔(정유미 분)의 아주 특별한 공조 수사를 다룬 드라마로 윤지민은 극 중 세온병원의 흉부외과 과장 이혜성 역으로 분해 미묘한 긴장감을 더하는 갈등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특유의 존재감을 발휘해 극에 풍성한 재미를 더한 윤지민은 이번 특별출연을 위해 과감한 변신을 선보여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긴 머리를 고수해오던 윤지민은 6년 만에 단발머리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의 ‘이혜성’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특별출연임에도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소화하기 위해 과감한 변신을 감행,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친 윤지민의 새로운 모습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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