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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소 찬열, '알함브라' 출연…현빈·박신혜와 호흡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8-05-12 15:36 송고
엑소 찬열  © News1
그룹 엑소 찬열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찬열은 오는 11월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에 출연한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찬열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호스텔 주인 정희주의 동생 정세주로 등장한다.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천재 프로그래머인 정세주는 어릴 적 받은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는 인물. 누나 정희주만이 그의 유일한 대화 상대다.

찬열은 지난해 출연한 MBC '미씽나인' 이후 1년여 만에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MBC 'W' 송재정 작가와 tvN '비밀의 숲' 안길호 감독이 만난 작품으로 올 하반기 기대작이다. 오는 11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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