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연예가화제

[N컷] "달콤한 입맞춤" '결혼' 황현희, 13세 연하 예비신부 공개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8-05-08 17:45 송고
해피메리드컴퍼니,웨딩디렉터 봉드,원파인데이 스튜디오 © News1

개그맨 황현희가 13세 연하의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황현희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 사업부는 8일 "황현희가 오는 6월10일 오후 6시 모처에서 13세 연하 직장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황현희의 예비신부는 1993년생으로 광고회사에 재직 중인 미모의 재원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 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현재 예비신부는 임신 8주에 접어들었다.  

해피메리드컴퍼니,웨딩디렉터 봉드,원파인데이 스튜디오 © News1

해피메리드컴퍼니,웨딩디렉터 봉드,원파인데이 스튜디오 © News1

해피메리드컴퍼니,웨딩디렉터 봉드,원파인데이 스튜디오 © News1

해피메리드컴퍼니,웨딩디렉터 봉드,원파인데이 스튜디오 © News1

이날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두 사람은 입을 맞추는가 하면 다정한 커플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황현희의 예비신부는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와 청순한 미모로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노회찬 의원이 주례를, 개그맨 박성호와 김대범이 사회를, 가수 더네임이 축가를 각각 맡는다. 


aluemchang@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