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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19일 국회서 '4차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토론회'

(대전ㆍ충남=뉴스1) 유창림 기자 | 2018-04-18 18:12 송고
남서울대 가상증강현실센터 안내 이미지.© News1

남서울대학교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창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가상현실(VR)의 가치와 일자리 창출 방안'을 부제로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홍성민 본부장의 ‘과학기술의 영향 진단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전략’과 남서울대 강민식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가상현실의 가치와 역할’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콘텐츠과 김영문 과장, 기업 위즈베이스 박태욱 대표, 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유범재 단장,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이길우 본부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남서울대 가상증강현실센터가 개발한 각종 가상현실 콘텐츠가 전시되며 시연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남서울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의 선도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14년부터 가상증강현실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올해는 대학 내에 4차산업혁신추진단과 전문가 자문위원단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4차 산업분야 혁신사업에 돌입했다.


yoo77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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