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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일 私心코너] ‘어벤져스’ 폼 클레멘티에프, 대체불가 매력의 배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8-04-15 08:00 송고 | 2018-04-15 15:35 최종수정
© News1
마블 히어로 군단의 역대급 컴백이 예고됐다.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 토르 등으로 구성된 어벤져스의 세 번째 시리즈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가 개봉을 앞두고 전세계 마블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어벤져스를 대표하는 할리우드 배우 4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그리고 폼 클레멘티에프가 그 주인공. 지난 12일, 기자 간담회와 레드 카펫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이들 중 유일한 여배우인 폼 클레멘티에프 역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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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클레멘티에프는 한국인 어머니와 프랑스계 러시아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프랑스 배우다. 프랑스 파리의 유명 연기 학교인 ‘쿠르 플로랑’에 다니며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2014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를 리메이크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영화배우로서의 데뷔를 마쳤다.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해온 그를 단숨에 슈퍼스타로 떠오르게 한 작품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평소 그의 신비로운 비주얼에 외계인 분장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뉴스1 DB © News1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폼 클레멘티에프는 공식 석상을 통해 각양각색의 패션 스타일링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패턴의 싱글코트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인 그는 다음 날인 12일 기자간담회에서는 반전매력의 시크하고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볼드한 벨트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같은날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보라색이 돋보이는 톤온톤 패션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화려하게 반짝이는 비즈 장식이 더해진 스커트가 포인트를 더했다.
TOPIC/Splash News © News1
신비로운 비주얼을 지닌 그답게 다채로운 드레스룩도 팔색조 매력으로 소화해냈다. 

화려하고 쨍한 그린 컬러의 레이스 드레스부터 독특하고 강한 무드의 드레스 역시 찰떡 소화해 내며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한편, 폼 클레멘티에프가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오는 4월2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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