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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내음, 달래 손질법과 달래장 레시피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8-03-14 17:35 송고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봄나물 달래. 향긋하고 알싸한 매운맛이 봄의 미각을 자극한다.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해 식욕 부진이나 춘곤증에도 좋다.

매콤하게 무쳐 먹거나 된장찌개에 넣어 끓이면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는 달래. 오늘은 잘 손질해 만든 달래 요리로 봄의 향기에 취해보자.   

▷ 달래 구입 요령 
줄기가 마르지 않고 알뿌리가 너무 굵지 않은 것을 고른다. 

▷ 달래 보관법
사용하고 남은 달래는 물을 뿌려 신문지에 싼다음 냉장고에 보관한다. 줄기가 가늘어 시들기 쉬우므로 되도록 빨리 조리한다. 

식사준비 필수앱 '밥타임' 제공© News1

1. 알뿌리 부분을 물에 담가 흙을 털어준다. 

 

2. 알뿌리의 껍질을 벗긴다. 

 

3. 지저분한 밑동을 잘라낸다. 

 

4. 3~4번 깨끗한 물로 다시 한번 헹궈준다. 

tip. 알뿌리 부분을 살짝 으깨주면 알싸한 맛이 배가 된다. 

◇ 알싸하고 향긋해 ‘달래장’

 

▷ 재료
달래 50g, 홍고추 1개, 간장 7수저, 물 2수저, 고춧가루 1수저, 다진 마늘 1수저, 매실청 1수저, 참기름 1수저, 참깨 2수저  

▷ 만드는 법
1. 달래 알뿌리 부분을 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내고 물에 깨끗이 헹군다. 
2. 알뿌리 부분을 칼등으로 누른 다음 잘게 썬다. 
3. 홍고추는 잘게 다진다. 
4. 볼에 달래, 홍고추, 양념재료를 넣고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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