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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라, 음식물쓰레기 처리·보관 한번에… 5L 대용량 신제품 출시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8-03-13 11:45 송고
© News1

스마트카라가 내부 공간을 40%가량 키움과 동시에 편의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모델명 PCS-500)을 출시한다. 

스마트 카라에서 새롭게 출시한 PCS-500 제품은 기존에 나와 있는 제품보다 보관 기능을 강화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처리가 완료된 음식물 쓰레기 결과물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스마트 보관함이 새롭게 장착됐다.

이외에도 BLDC 모터를 적용하여 소비 전력과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음식물 쓰레기 부피를 1/10으로 확 줄여 주는 ‘스마트 감량’, 양에 따라 처리 시간을 자동 조절하여 전력 낭비를 막아주는 ‘스마트 절전’, 음식물 처리 시 발생한 모든 냄새를 처리하는 ‘스마트 탈취’ 등 다양한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

기존 기능을 강화하되 트렌디한 디자인과 대용량을 강점으로 일반 대가구 가정뿐만 아니라 소규모 식당 및 가게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스마트 카라 대표이사 배성우는 “음식물 처리기 전문 기업인 스마트 카라가 가격 대비 높은 성능과 품질, 사후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신제품 발표를 기점으로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시장 확대를 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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