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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장작바베큐 전문점 오리도니, 신메뉴 출시 ‘숯불향 일품’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8-03-13 10:25 송고
© News1
참나무장작바베큐 전문점 오리도니가 신메뉴를 출시했다.

2017년에 전국 60개점을 오픈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오리, 통삼겹 훈제바베큐 전문점 ㈜이엔에프의 ‘오리도니’가 신메뉴를 선보인 것. 이번 신메뉴는 야식 메뉴 강화를 위한 메뉴로 ‘도니 불곱창’, ‘도니 불막창’ 2가지다. ‘도니 불곱창’과 ‘도니 불막창’은 직화로 구워내 숯불향이 나면서 쫄깃한 육질이 일품이다. 또한, 양념이 골고루 배어서 씹을수록 고소함과 매콤함이 특징이다.

‘오리도니’는 그동안 최상의 오리 바베큐, 통삼겹 바베큐 요리를 가정에 배달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지난 2월부터는 가맹점 사업을 본격화해 현재는 전국 60여 개 지점에서 참나무장작 바베큐를 맛볼 수 있다.

이처럼 오리도니가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저비용 창업’과 ‘간편한 조리’ 때문이다. 오리도니는 전문점 뿐 아니라 샵인샵 형태의 운영으로 창업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쉽고 간편한 조리로 인해 추가 인력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다. 이에 기존에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에 추가적인 매출증대의 활로를 열어주며, 오리도니 창업에 대한 만족과 발전을 이끌어왔다. 

한편, 오리도니 담당자는 “이번 신메뉴 ‘도니 불곱창’, ‘도니 불막창’을 통해 오리도니를 찾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각 매장의 매출증대를 기대한다”며 도시락 메뉴 강화를 위한 ‘열탄 불고기 시리즈’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wang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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