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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발효화장품 아토뮤, 광저우 춘계미용 전시회 참여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2018-03-13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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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바이오테크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연발효화장품 전문 브랜드 ‘아토뮤’(AtoMu)가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2018 중국 광저우 춘계 미용 전시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중국 광저우 춘계 미용 전시회는 중화권 3대 화장품 전시회 중 하나로 전 세계 각국의 3800여 개 기업과 브랜드가 참여하고 90만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방문하기도 하는 아시아 지역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미용 전시회다.

중국 산업정보망에 따르면 2015년 중국 화장품 매출액은 2049억위안에 달하며 2018년 중국 화장품 시장 규모는 4000억위안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화장품 브랜드의 연평균 복합성장률 역시 10%를 웃도는 성장세를 유지할 만큼 중국에서 화장품 시장은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게다가 중국 화장품 소비자들이 기초화장품 선택 시 가격보다는 브랜드와 품질을 중시하고 자연친화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 자연발효화장품 아토뮤의 2018 광저우 춘계 미용 전시회 참여가 큰 의미를 갖는다.

㈜세림바이오테크는 예전부터 아토피, 화농성 여드름 등 피부 질환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연에서 유래한 성분을 이용해 피부 본연의 힘을 되찾아줄 수 있는 화장품을 개발하고자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천연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아토피 증상 예방 완화 또는 치료용 조성물’을 개발해 특허를 받았으며, 이 핵심 성분에 발효기술을 접목해 ‘자연발효 아토뮤 에센스’를 출시하게 됐다.

아토뮤 에센스에 적용된 자연발효 기술은 합성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자연적인 발효 숙성을 통해 발생하는 각종 유기산들이 자체 보존력을 증가시키고 피부에 유효한 영양성분을 발생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즉, 인공적인 방부제 등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발효화장품 속 유효성분 스스로 피부 복원력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러한 발효기술로 만들어진 자연발효 아토뮤 에센스는 구성 성분의 크기가 작아져서 피부 침투력이 높아지고 발림성도 좋아져서 피부의 복원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토뮤 관계자는 “인공향, 인공색소, 합성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은 자연발효 화장품 아토뮤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중국 CFDA도 획득하여 중국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번 광저우 전시회를 통해 중국고객들에게 아토뮤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함을 알릴 예정이며, 앞으로도 트러블성, 민감성 피부로 고민하는 분들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자연발효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