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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5' UV 실력자 찾기 성공…제작진, 유세윤 속여라 대실패(종합)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8-03-09 21:33 송고 | 2018-03-09 21:34 최종수정
Mnet 너의목소리가보여5 © News1

'너의목소리가보여5' UV가 실력자 찾기에 성공했다.

9일 방송한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5'에서 UV가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너목보 5' 진행자 유세윤을 속이기 위해 어느때보다 많은 음치 출연자가 등장했다.

미스터리 싱어가 무대에 등장했다. 실내 포차 주인장 부터 볼빨간 마케터와 비서, 실력자 바텐더, 국제 미인대회 2관왕, 조한이 형과 UV, 딘과 미국에서 작하다 온 프로듀서 까지 다양한 미스터리 싱어가 소개됐다.

음치를 고르는 첫 번째 순서에서 유세윤은 "생각을 해 봤는데 이번에는 무조건 방청객 의견을 따르겠다"라고 했고 뮤지는 "3번을 고르자고 하지 않았냐"라고 당황했다. 방청객의 선택은 4번 국제 미인대회 2관왕 타이틀의 여성이었다. 방청객의 선택에 유세윤은 "제가 말을 실수한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4번 출연자가 진실의 무대에 등장했다. 4번 출연자는 "UV 여러분 후회하실 겁니다"라고 했다. 노래를 시작한 4번 출연자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모두들 실력자라고 생각한 가운데 무대 뒤에서 목소리의 진짜 주인공이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술렁였다. 4번 출연자는 정체는 음치로 드러났다.

미스터리 싱어의 립싱크를 들은 UV는 1번과 3번 출연자를 음치로 선택했다. 립싱크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1번 남성은 기타 연주와 함께 노래를 시작했고 김광석과 꼭 닮은 목소리의 실력자였다. 1번 출연자의 노래를 들은 유세윤은 "원곡의 가사와 달리 '여보 우리 잘 삽시다'라고 불러 울컷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뮤지는 "저희와 기회가 된다면 사장님 실내 포장마차에서 뮤직비디오를 찍고 싶다"라고 했다.

음치를 고르는 마지막 차례에서 UV는 무대를 함께하고 싶은 사람으로 5번 출연자 '조한이형과 UV'를 선택했다. 유세윤은 "우리와 이렇게 함께 무대를 만드는 게 더 멋진 그림이 될 것 같았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먼저 2번 출연자인 '볼빨간 마케터와 비서'가 진실의 무대에 올랐다. 립싱크에서 모두 실력자라고 예상한 2번 여성 듀엣은 음치로 밝혀져 큰 웃음을 안겼다. 무대에 오른 5번 삼인조가 한 명씩 노래를 시작했고 모두 실력자였다.


eur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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