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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의족댄서' 에이미…美스노보드 선수로 평창오다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2018-03-12 10:43 송고 | 2018-03-12 15:20 최종수정
2016리우 하계패럴림픽 개막식에서 로봇과 삼바춤을 춰 큰 주목을 받았던 에이미 퍼디(39)는 미국의 스노보드 선수다. 19세 때 '세균성 뇌수막염' 진단을 받은 뒤 양쪽다리 무릎아래를 절단해야만 했다. 20년동안 치열하게 자신의 한계와 씨름해온 이 '의족댄서'는 이번 평창대회에 도전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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