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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 제주삼화지구점 그랜드 오픈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2018-03-12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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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은 전국구 가맹점인 제주삼화지구점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제주삼화지구점은 세련된 만화카페 인테리어를 연출했으며 독서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독립된 좌석을 갖추고 있다.

특히 만화를 비롯하여 베스트셀러, 웹툰, 그래픽 노블 등 1만 3000권 넘는 책과 도서검색대를 비치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라면, 버거, 파스타 등 식사 가능한 음식 메뉴과 카페 수준의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놀숲 관계자는 "놀숲 제주삼화지구점은 엔터테인먼트와 힐링이 동시에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이며 "데이트, 스터디, 휴식 등 다양한 목적으로 매장을 방문해 저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놀숲은 만화카페 창업비용, 노무, 세무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교육과 가맹점 지원 프로세스를 통해 가맹점 179호점 계약을 성료하고 동종 업계 최다 가맹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 프로모션과 문화 이벤트,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를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하는 등 차별화된 브랜드 홍보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