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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마더' 인연 잇는다" 허율, 이보영 소속사와 전속계약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8-03-09 09:07 송고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 News1
아역배우 허율이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라이업)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일 플라이업 측은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허율은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아역배우다. 학업과 연기 모두 병행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좋은 환경에서 연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tvN 드라마 '마더'에서 김혜나 역을 맡아 열연하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는 허율은 이보영, 유인영, 류수영, 김지훈 등이 소속된 플라이업과 계약을 체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속에서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허율은 쟁쟁한 아역배우들을 제치고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마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아역배우로서의 첫 포문을 열며 대중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 담담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연일 호평을 얻으며 아역배우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허율은 매회 끊임없이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마더'에 함께 출연하는 이보영과 같은 소속사에 들어가며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아역배우 허율과 플라이업이 만나 함께 성장해 나갈 모습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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