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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기사단' 6개국어 구사 스텔라장과 인천 차이나타운 투어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8-03-07 21:14 송고
'친절한 기사단' © News1

'친절한 기사단'이 3개국에서 온 손님과 함께 인천 투어를 떠났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손님들과 마이크로닷 대신 신입 기사로 특별 출연하게 된 싱어송라이터 스텔라 장과 인천 차이나타운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텔라 장은 프랑스 최상위 대학 기관 그랑제콜에서 생명공학 분야를 졸업했으며 불어, 영어, 스페인어, 3개는 잘 할 수 있고, 중국어, 독일어는 공부하고 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가장 먼저 프랑스에서 왔다는 이리아나가 '친절한 기사단' 부스를 찾았다. 이에 스텔라 장은 유창한 프랑스어로 영업에 나섰고 영업에 성공했다.

또한, 벨라루스에서 한국학 석사학위를 위해 다시 한국을 찾은 카트리나와 홍콩에서 홀로 온 재키까지 함께하는 인천 투어가 시작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광둥어가 모국어인 홍콩 출신 재키에 김영철은 "이수근은 광둥어를 잘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수근은 그만의 엉터리 중국어 실력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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