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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라디오로맨스' 윤두준, 김소현 부탁으로 새벽4시 심야 라디오行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8-03-07 06:50 송고
'라디오로맨스' © News1

'라디오 로맨스'의 윤두준이 김소현의 부탁을 받고 새벽4시 심야 라디오까지 하게 됐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라디오 팀 해체와 관련해 지수호(윤두준 분), 송그림(김소현 분), 이강(윤박 분) 등이 서로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고군분투 결과 라디오는 다시 전파를 탈 수 있게 됐지만 이강이 새벽 4시에 방송을 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지수호는 "나 지수호다. 안 될 것 같다"며 "아무도 듣지 않는 시간대에 라디오를 할 수 없다"고 확고하게 말했고, 이에 이강은 "너 없이도 할 거야"라면서 응수했다.

이에 송그림은 DJ를 하지 않겠다는 지수호를 찾아가 설득했다. 지수호는 송그림과 함께 버스를 타고 차창을 바라보며 살포시 손을 잡았다. 송그림은 "나도 새벽 4시 방송에 두려움이 있다. 그러니 함께 하자"라고 말했다. 이에 지수호는 흔들렸다.

결국 지수호는 라디오 부스에 나타났다. 이강은 지수호에게 방송 10분 전에 도착하느라 수고했다고 말했고, 송그림은 앞으로 지수호의 모닝콜을 담당하기로 했다.

한편, 지수호는 방송을 마친 후 송그림과 함께 차에 오르고, 어딘가 가려 했지만 이 때 이강이 나타나 송그림을 막으며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삼각관계에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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