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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세인트존스, 올림픽 선수 동명인 대상 50% 할인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2018-03-02 10:45 송고
세인트존스호텔 제공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이 오는 31일까지 대한민국 선수와 동명인 투숙객 대상으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셀러브리티'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패키지는 '영미, 상화, 선영, 승훈, 성빈, 준환' 등 평창동계올림픽 선수의 성을 제외하고 같은 이름을 가진 투숙객이 대상이며, 주중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구성은 바다 전망의 동해 오션 뷰 객실 1박을 비롯해 △짙푸른 곰솔림(해송)이 내려다보이는 레스토랑 플레이버(Flavor) 2인 조식 뷔페 △자연친화적인 콘셉트의 카페 & 펍 브루어스 하우스(Brewer's House) 환영 음료 2잔 이용권(로컬 생맥주, 커피, 주스) △최신식 스파 & 사우나 2인 1회 무료 이용권 등이다.

가격은 20만5000원(세금 포함)이며, 체크인 시, 투숙객 본인의 신분증 제시는 필수다. 한편, 지난 1월 강원도 강릉에 개장한 세인트존스호텔은 평창동계올림픽 IOC(올림픽조직위원회) 공식 숙박업소로 지정됐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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