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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역재생 장기발전전략' 세미나 개최

추진전략·방향 논의…지역발전 견인역할 기대

(세종ㆍ충북=뉴스1) 김정수 기자 | 2018-02-26 13:50 송고
진천군청.© News1

충북 진천군은 26일 조명희문학관에서 ‘지역재생 장기발전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겨냥해 군의 추진전략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보열 명품도시추진단장이 주제 발표자로 나서 ‘진천군 도시재생 현황과 리뉴얼 사업’을 설명했다. 이경기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진천군 장기발전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김호철 한국도시재생학회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펼쳤다.

토론자로 박동선 LH 도시재생계획단장, 변상천 충북도 건축문화과장, 송복섭 한밭대 건축과 교수, 이왕건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센터장, 최용락 충북개발공사 부장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도시재생 전략기획과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21일 ‘도시재생 T/F’팀 신설 후 처음 마련한 것이다.

군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향후 인구증가에 대비한 공동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포괄적인 전략을 담았다.

송기섭 군수는 “구도심과 새로운 개발지역의 모델을 제시해 지역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며 “주민들과 학계·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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