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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 등 전국대회 21개 개최

(보령=뉴스1) 이병렬 기자 | 2018-02-19 09:44 송고
보령시청 전경© News1

충남 보령시는 올해 탁구, 씨름, 마라톤 등 21개의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제56회 보람상조배 전국남녀중고종별 탁구대회를 비롯해 24일부터 30일까지는 제48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31일에는 대천체육관에서 충남라지볼연맹 탁구대회가 열린다.

4월에는 축구, 야구, 족구, 볼링, 테니스 등 13개 종목 제2회 시장기 통합 체육대회와 요트, 패러글라이딩, 궁도 등의 전국 생활체육대회가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다.

6월은 만세보령 머드배 전국테니스대회 및 제17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와 만세보령머드배 전국생활체육 유도대회겸 2018 전국청소년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7월에는 제31회 대통령기 요트대회를 시작으로 족구, 축구, 남녀9인제 배구, 배드민턴, 아마추어 골프, 궁도대회 등의 전국대회와 8월 5일부터 13일까지 KOVO컵 프로 배구대회, 10월 제36회 충남도지사기 겸 2019 전국체전대표선발 태권도 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 11월에는 전국 좌식배구대회와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패러글라이딩대회, 12월에는 충남장애인볼링대회 등이 각각 열린다.

김동일 시장은 “각종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생활스포츠 장려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며, “대회기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완벽한 운영과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lby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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