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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황금개띠해맞이 신명나는 박물관' 마련

16,17일 윷점·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전통문화 공연도

(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2018-02-14 18:45 송고
부산박물관은 설 연휴 기간인 16,17일 민속 공연 등 시민들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부산박물관 제공). © News1
부산박물관은 설날을 맞아 16, 17일 설맞이 민속한마당 '황금개띠해맞이 슬기로운 박물관 체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황금개띠해맞이 신명나는 박물관'은 투호, 제기차기, 팽이치기, 윷점 등 다양한 우리 민속놀이와 황금개띠 해의 의미를 담은 '나만의 램프 만들기'체험, 경기민요, 사물놀이 등 다양한 전통문화공연이 함께 마련돼 여느해보다 풍성한 설맞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속놀이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수시로 참가 가능하다.
체험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30분간 현장신청을 받은 후 전통문화공연이 끝나고 박물관 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051-610-714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원복 부산박물관장은 “설날 연휴 동안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우리 박물관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 및 공연 등을 통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wx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