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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탠드 에비뉴, 밸런타인데이 기념 특별 이벤트 마련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8-02-14 10:29 송고
언더스탠드 에비뉴 제공© News1

성수동의 핫 플레이스 언더스탠드에비뉴가 14일 밸런타인데이와 설연휴를 맞아 특별한 행사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건강한 먹거리와 독특한 분위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BRINNER(이하, 브리너’ 에서는수제 초콜릿 판매와 식사 패키지를 선보인다. 브리너에서 직접 만든 달콤한 수제 초콜릿은 14일까지 브리너에서 판매한다.  

또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 메뉴 ‘그릴 플래터’ 와 파스타, 음료 세트를 28일까지 30% 할인 제공한다. 데리야키 마리네이드 치킨과 다양한 채소로 즐기는 달콤한 “치킨 데리야키 플래터” 또는 자메이칸 시즈닝으로 마리네이드한 “자메이칸 포크(목심) 플래터” 를 메인 메뉴로 하고 파스타 1종과 음료 2잔도 선택할 수 있다. 
 
특별한 사람에게 실용성과 디자인, 의미를 겸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착한 소비를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WALKSHOP(이하, 워크숍)’에 방문해보자. 14일 까지 워크숍 내 신진 디자이너 가죽 브랜드 ‘에가든’ 전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에가든은 카드지갑, 지갑, 가방, 휴대폰 케이스 등의 가죽 제품을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선보여 사랑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언더스탠드 에비뉴 관계자는 “최근 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 선물뿐 아니라 특별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시간과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알차고 실속 있는 이벤트 패키지 상품으로 기억에 남는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유를 보내실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사)ARCON(이사장 허인정 이하 아르콘, 문화예술 사회 공헌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이자 청년 취업·창업 지원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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