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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지혜, 'FA' 된다… HB엔터 떠날까 남을까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8-02-14 10:20 송고
배우 서지혜 2017.12.0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서지혜가 FA(자유계약)상태가 된다.

뉴스1 취재 결과, 서지혜와 HB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서지혜는 지난 2015년 3월 HB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3년간 함께 활동했다.

최근 KBS 드라마 '흑기사'로 주가가 오른 만큼 새로운 소속사를 찾을지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을 할지 관심이 모인다. 서지혜와 HB엔터테인먼트는 향후 거취를 두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혜는 지난 2003년 드라마 '올인' 단역으로 데뷔해 쉼 없는 연기활동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연기뿐만 아니라 '팔로우미' MC 등 진행자로서도 활약한 바 있다.

근래에는 SBS '질투의 화신' '그래 그런거야'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반전매력을 선사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최근 작품은 KBS '흑기사'로, 과거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불로불사의 삶을 사는 악녀 샤론으로 분했다. 매혹적이면서도 서늘하고, 악하지만 어딘가 짠한 샤론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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