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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논란 속 무보정 몸매 재조명…'완벽 S라인'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8-02-13 19:54 송고
손나은 SNS © News1

때아닌 페미니즘 논란에 휩싸인 손나은의 무보정 광고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손나은은 지난 1월 자시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나은은 광고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정을 하지 않은 듯한 사진 속 손나은은 날씬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13일 손나은은 '페미니즘 굿즈' 논란에 휩싸였다. 손나은이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때문이다. 사진 속 손나은은 'GIRLS CAN DO ANYTHING'(여자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고 적힌 휴대전화 케이스를 들고 있다.

이날 불거진 손나은 논란에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페미니즘 굿즈'를 사용한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소속사에 따르면 손나은이 들고 있는 휴대전화 케이스는 한 브랜드의 제품이며 협찬을 받아 사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 도 넘은 비난에 '확대 해석이다', '페미니즘 자체가 욕 먹을 일은 아니다' 등의 다양한 의견들로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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