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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태항산, 취향에 맞는 일정 골라 떠나세요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2018-02-08 17:00 송고
'중국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타이항산. 이하 보물섬투어 제공© News1

여행사 보물섬투어가 연계 여행지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중국 타이항산(태항산) 상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타이항산은 중국 산시성과 허베이성의 경계를 이루는 산맥으로 '중국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린다.

보물섬투어의 이번 타이항산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노선으로 떠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연계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선택할 수 있는 노선은 인천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의 지난(제남), 아시아나항공의 스자좡(석가장), 제주항공의 칭다오(청도)편이 있다.
 
천계산 노야정 케이블카© News1

지난 일정의 경우 산둥성 성도인 지난 시내 관광을 포함한다. 또 선택관광인 100달러(약 10만8700원) 상당의 팔천협을 포함해 저비용 고효율 여행을 누릴 수 있다.

스자좡 일정은 타이항산과의 접근성이 좋은 것이 특징으로 공중도시로 잘 알려진 면산 관광도 포함하게 된다. 여기에 고속철도 이용으로 버스 이동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칭다오 일정은 매일 출발가능 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모든 일정은 타이항산 내 모든 관광지를 볼 수 있으며 케이블카와 전동차 이용으로 부담 없이 산에 오를 수 있다. 협곡을 주로 관광하며 폭포 및 전통 마을 일정도 포함한다.

타이항산 상품은 19만9000원(총액운임 기준)부터며 항공권, 숙박, 식사비와 기사 가이드 경비 모두 포함된다.

왕망령 전경© News1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