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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슈] "평창올림픽 여파"…'불후'·'더유닛' 10일 방송 앞당겨 편성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8-02-07 15:04 송고
© News1
'불후의 명곡'과 '더유닛' 10일 방송이 앞당겨 편성된다.

7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와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하 '더유닛')의 방송 시간이 변경된다.

기존에 오후 6시 5분에 방송됐던 '불후의 명곡'은 10일 한 시간 여 앞당겨진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유닛'은 기존보다 55분 앞선 오후 9시 50분에 마지막회를 방영할 예정이다.

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파다.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올림픽 경기 쇼트트랙 남자 1500m 예선, 여자 500m 예선, 여자 3000m 계주 예선을 생중계한다.

한편 이날 올림픽 여파로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역시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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