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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시티, '자매마을 직거래 장터'로 깜작 변신

전국 29개 마을 생산 농축산물 132종 판매

(수원=뉴스1) 권혁민 기자 | 2018-02-07 11:10 송고
(삼성전자 제공) © News1

삼성디지털시티(삼성전자 수원사업장)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6~7일 삼성전자 자매마을, 농촌진흥청 협력마을 농민들과 함께 '설맞이 자매마을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디지털시티 센트럴파크 지하1층에서 열린 장터에서는 삼성전자가 결연한 강원도 횡성 '산채마을'에서 생산한 더덕, 도라지와 경기도 화성시 농특산물 브랜드 '길경농원'에서 생산한 도라지분말, 조청 등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전국 29개 농촌마을에서 생산한 농축산물 132종을 구성해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는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서도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농축산물을 판매했다.

삼성전자 수원사회공헌센터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자매마을 농민들에게는 소득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임직원들에게는 설명절을 맞아 품질이 우수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hm07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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