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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고현정·이진욱, 요양원서 재회…"당신 뭐야" 서로 의심(종합)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8-01-31 23:06 송고 | 2018-02-01 02:42 최종수정
SBS 리턴 © News1

'리턴' 고현정과 이진욱이 윤종훈이 있는 요양병원에서 재회했다.

31일 방송한 SBS 수목 드라마 '리턴'에서 서준희(윤종훈)이 살아 있다는 걸 알게 된 금나라는 최자혜(고현정)과 함께 조사를 시작했다. 서준희 병실 밖 오리 군무를 단서로 병원을 찾는 한편 영상 속 등장한 경찰의 뒷모습을 보고 두 사람은 서로 조심하자며 경계했다.

독고영은 서준희 사고 현장에서 발견한 배지 조사를 김동배에게 맡겼다. 배지는 강원도 중소 병원에서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행사 때문에 제작한 것이었다. 병원을 돌며 CCTV를 확인한 독고영은 경춘병원 CCTV에서 후배 김동배가 찍힌 걸 보게됐다.

독고영은 잠적한 김동배가 뇌물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 독고영은 김동배의 인사기록에 적힌 주소로 찾아갔다. 하지만 김동배의 모친은 아들과 함께 살지 않는다고 했다. 김동배의 집 주소를 들은 독고영은 그곳에서 김동배를 기다렸다.

독고영을 만난 김동배는 자신이 서준희 죽이려고 한 게 아니라고 했고 사실을 말하면 자신은 끝장난다며 괴로워했다. 김동배는 건물에서 뛰어내려 도망쳤다. 독고영은 김동배의 집에서 서준희가 입원한 요양원을 찾아냈다.

김학범(봉태규)는 사람을 시켜 독고영의 뒤를 미행했다. 오태석은 김학범에게 서준희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고 털어놨다. 김학범은 오태석에게 서준희가 살아있었는데 절벽으로 밀었냐며 따졌다.

최자혜는 서준희가 입원한 요양원을 찾아냈고 그곳에서 막 도착한 독고영을 목격했다. 독고영은 자신을 쫓아오는 최자혜를 미행하는 사람이라고 착각했다. 서로 정체를 확인한 두 사람은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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