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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협, 서민금융 지원 확대 박차…올 200억 목표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2018-01-31 16: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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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대전지역본부가 올해 서민금융(햇살론, 사잇돌)지원 활성화를 위해 총력전을 편다.

농협대전지역본부는 31일 본부 중회의실에서 대전 관내 농·축협 본점 여신담당자 및 팀장 등 실무자를 대상으로 원스톱 보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전신용보증재단 관계자가 맡았다.

서민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해 농협대전지역본부는 작년 12월 대전신용보증재단과 원스톱보증 협약 이후 수차례  실무협의회를 했다.

또 전 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해 지난 1월1일 부터 2월말까지 우수추진 직원 표창, 우수사무소 및 우수직원 시상 등을 골자로 한 캠페인을 한다.     

농협대전지역본부는 올해 200억원 서민금융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관내 농·축협을 통해 15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전용석 농협대전지역본부장은 “지역 대표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시민과 동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대전신용보증재단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로 서민금융 지원 확대 방안을 계속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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